성 김대건 미네소타 본당

김대건(金大建 , 1821년 8월 21 ~ 1846년 9월 16일, 세례명 안드레아)은 한국인 최초의 로마 가톨릭교회 사제이자, 순교자, 여행가이다.

어린 시절 이름은 김재복( 金再福 )이였으며, 세례명으로 쓰일때는 대건 안드레아로 한다. 성인으로 시성되었으면 축일(기념일)은 7월 5일이다. 그의 세례명 안드레아는 아버지 김제준의 동생이자 순교자인, 김대건의 작은 아버지 김한현(김종한 이라고도 함)의 세례명을 이어받았다.

미사시간 :

평일미사 : 금요일 오후 7시

주일미사 : 주일 오전 11시 15분